전체메뉴

    십자가 학교

   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"
    2025-10-31 17:00:20
    오준호
    조회수   68

    제가 처음 만난 에수님은 어린시절 자전거를 타고 집에 찾아 오셔서 건네 주던 전도사님의 달콤한 초코파이에 이끌려 교회에 다니게 되면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. 하지만, 솔직히 신앙이 무엇인지 잘 몰랐습니다.
    그런데 이번 십자가학교를 통해 예수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고, 제 죄틀 대신 지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. 단순히 종교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, 살아계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삶이 진짜 신앙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.

    특히, 십자가 학교의 매 주 과제였던 "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"의 부교재와 더블어 십자가 학교들 통해 이제는 내 뜻대로 사는 인생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인 되시는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. 아직 신앙이 많이 부족하고 연약하지만, 십자가의 은혜를 붙잡고 매일 조금씩 주님을 닮아가기를 소망합니다.

    이번 십자가학교를 통해 믿음의 첫걸음을 잘 내딛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, 앞으로 교회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해가기를 기대합니다.
     

    박ㅇㅇ 집사

    댓글

   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.
   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
    18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내 삶은 주의 것" 오준호 2025-10-31 93
    17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단절되었던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지는 은혜-십자가" 오준호 2025-10-31 82
    16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믿음의 무게를 들여다봅니다." 오준호 2025-10-31 79
    15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구약에 나타난 십자가 사랑" 오준호 2025-10-31 68
    14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나는 십자가 앞에서 죽었습니다." 한성욱 2025-10-31 74
    13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십자가의 사랑을 기억하며." 한성욱 2025-10-31 69
    12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두링뭉실한 십자가에서 또렷한 십자가로" 오준호 2025-10-31 65
    11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" 오준호 2025-10-31 68
    10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예수와 함께죽고, 함께사는 십자가" 한성욱 2025-10-31 68
    9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지금도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능력, 십자가" 한성욱 2025-10-31 76
    8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작은 호기심에서 시작된 회복의 은혜" 오준호 2025-10-31 77
    7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십자가로 못 박히다" 한성욱 2025-10-31 59
    6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심판의 자리" 한성욱 2025-10-31 68
    5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자기 부인의 십자가"    한성욱 2025-10-31 70
    4 <십자가 학교>를 마치며, "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에 집중하고 성경적 십자가의 은혜를 회복하게 된 나" 오준호 2025-10-31 70
    1 2